
최근에 데일리로 사용할 틴트를 찾다가 입소문이 꽤 난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바로 BRAYE에서 출시한 브레이 씬 글로우 틴트 투엑스인데요.
요즘 “회식틴트”, “먹방틴트”, “착색틴트”로 불릴 만큼
지속력이 좋다고 해서 직접 사용해봤어요


먼저 브레이(BRAYE) 브랜드는 감각적인 컬러감과 트렌디한 무드를
잘 살리는 코스메틱 브랜드로 알려져 있어요.
특히 립 제품에서 발색력과 지속력을 동시에 잡은 제품들이 많아서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높고, 일본에서도 입소문을 타면서 점점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는 브랜드라고 해요.


제가 선택한 컬러는 04 치키 입니다.

사용법은 입술에 적당량의 내용물을 자연스럽게
채우듯 펴 발라 주세요.


제가 사용해본 브레이 씬 글로우 틴트 투엑스는
기존 틴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지속력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 그래서인지 “착색틴트 1위”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더라고요
실제로 발라보니 처음 발색은 촉촉한 글로우 느낌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착색이 되면서 컬러가 오래 유지되는 타입이었어요.

사용감도 꽤 만족스러웠어요.
처음 바를 때는 가볍고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답답함이 전혀 없었고,
입술 위에 두껍게 얹히는 느낌이 아니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글로우 틴트 특유의 촉촉함도 살아있어서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기 있어 보이더라고요.
특히 음식 먹고 나서도 컬러가 꽤 남아 있어서
왜 “먹방틴트”라는 별명이 붙었는지 바로 이해가 됐어요.
오히려 틴트를 바르고 수정하느라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그 손에 묻은 착색이 너무 오래가서 그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랄까요?
ㅎㅎㅎㅎㅎ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성분이에요.
이 제품은 PEG 무첨가 제품이라 피부 자극을 줄였고,
PETA 비건 인증까지 받은 제품이라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비교적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요즘은 성분까지 꼼꼼히 보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런 점에서 확실히 신경 쓴 제품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지속력 부분은 확실히 강점이에요.
일반 틴트는 시간이 지나면 얼룩지거나 지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비교적 균일하게 착색이 남아서 수정 화장이 자주 필요하지 않았어요.
회식이나 외식 자리처럼 오래 메이크업을 유지해야 하는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회식틴트”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정리해보면, 발색·지속력·사용감·성분까지 균형이 잘 잡힌 틴트라고 느꼈어요.
특히 지속력 좋은 틴트를 찾고 계신 분들이나,
먹어도 색이 남는 제품을 원하는 분들께는 꽤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 같아요.
요즘 데일리 틴트 고민 중이라면 한 번쯤 사용해보셔도 좋을 제품이랍니다!

'코스메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끈적임 없이 자연스럽게, 아임핑키 잔머리 어린이 헤어왁스 후기와 안심 성분 정리 (0) | 2026.03.26 |
|---|---|
| 디자인부터 반한 에스쁘아 아이브로우, 더브로우 밸런스 펜슬 장단점 정리 (1) | 2026.03.20 |
| 캐롤프랑크 이드라 콜라겐 크림 사용법부터 효과까지, 홈쇼핑 인기템 탄력크림 솔직리뷰 (0) | 2026.03.18 |
| 마미케어 애사비 팩 클렌저 산서버블클렌저로 모공케어, 선크림 세정까지 (4) | 2026.03.17 |
| 프랑스 에스테틱 브랜드 딸고 벨벳 클렌징 밀크 성분과 효과 및 사용방법 정리 (0) | 2026.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