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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

다하다 호박팥차 후기, 화사가 언급한 붓기 관리에 좋은 직장인 물대용 티백 차 추천

 

요즘 일하면서 물 대신 자주 마시고 있는 차가 있는데 

바로 '다하다 호박팥차 에요.

 

평소에 붓기가 잘 생기는 편이라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다가

알게 된 제품인데 티백 형태라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먹기 좋아서 꾸준히 마시게 되더라구요.

 

특히 오래 앉아서 일하기 때문에 순환이 잘 안되는지

전날 짠 음식을 먹으면 다음날 몸이 무겁고 손도 붓고

그러더라구요.... 

 

 

검색해보면 붓기차추천 / 물대용차 / 다이어트차 / 직장인 차 추천

이런 키워드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다하다 호박팥차는 국산 늙은호박 70% 팥 30%

들어간 제품이고 티백 대용량이라 가성비도 좋아요!

 

 

 

최근에 가수 '화사' 씨가 언급하셔서

더 인기가 많아진듯 해요~~

 

건강차는 맛이 너무 밍밍하거나 특유의 향때문에

손이 잘 안가는데 이 제품은 구수하고 은은해서 

정말 물대용처럼 부담없이 마시기 좋아요.

 

팥 특유의 텁텁함도 없고, 늙은 호박의 향도 살짝만 나서

뜨거운 물대신 정수로 우려서 마셔도 좋더라구요.

 

 

번거롭게 끓일필요 없는 티백차 스타일을 평소에 좋아하는데요

특히 바쁜 직장인이나 육아하면서 간편하게 물대용으로 추천합니다!

 

 

호박과 팥은 예전부터 붓기 관리음식으로 알려져 있는데

팥은 칼륨이 풍부해서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늙은 호박 역시 몸이 붓는 느낌이 있을 때 많이 찾는 식재료예요.

 

물론 차 한잔 마신다고 바로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확실히 이뇨작용에 도움이 되면서 나트륨 배출에 이롭더라구요. 

 

야식 먹은 다음날, 짠 음식 먹은 날, 오래 앉아서 일한날

이럴 때 따뜻하게 마시면 몸이 조금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자주 찾게 되더라구요.

 

요즘 카페인 없는 차를 찾는 분들이 많던데

저는 커피를 마시면 심장이 두근거려 잠이 안오는 편인데

호박팥차는 저녁에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하다 호박팥차는 티백 100개입이라

양도 넉넉해서 집이랑 회사에 나눠두고 먹기에 좋고

 

은은하게 편하게 계속 오래 마실수 있는

데일리차 데일리티 느낌이라 더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