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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불리 시그니처 블루 핸드크림 포마드 콘크레뜨 손 , 큐티클 관리까지 가능한 찐보습 핸드케어

by 결꾸미기 2026. 4. 10.

 

요즘 손을 자주 씻다 보니 건조함이 더 심해져서 보습력 좋은 핸드크림을 찾다가

 불리(Buly) 포마드 콘크레뜨 핸드크림을 사용해봤어요. 

 

워낙 불리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제품으로 유명하고, 

상징적인 블루 컬러 패키지로 많이 보던 제품이라 기대가 컸던 핸드크림이에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왜 불리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제품인지 알겠더라고요.

 



불리(Buly)는 프랑스 전통 뷰티 브랜드로, 자연 유래 성분과 클래식한 감성을 담은 제품으로 유명해요. 

 

패키지 디자인도 빈티지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특징이라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많고,

 향과 텍스처 모두 섬세하게 만든 제품들이 많아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

 

 특히 핸드크림 라인은 감각적인 패키지와 높은 보습력으로 대표적인 베스트셀러로 알려져 있어요.



불리 포마드 콘크레뜨 핸드크림은 수분 장벽을 강화해주는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있어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하며 부드럽고 매끈한 손으로 가꾸어주는 핸드크림이에요. 

 

꾸덕한 제형이지만 손에 녹이면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 후에는 번들거림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건조해서 하얗게 일어나는 손등에도 보습감이 빠르게 채워지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용감도 인상적이었는데요. 

 

처음에는 단단한 밤 타입처럼 느껴지지만

 손의 온기로 녹이면서 바르면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려요. 

 

 

저는 구매한지 오래되어 벌써 이만큼 썼네요 ㅎㅎㅎㅎ

끝을 말아가며 쓰는 중이랍니다.

 

발림성이 좋아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하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 낮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손을 씻은 후 발라주면 보호막이 생긴 듯 촉촉함이 유지되고,

건조함으로 거칠어진 피부가 점점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해요. 

 

일정량 덜어 손의 온기로 살짝 녹인 후 손에 꼼꼼하게 발라주세요.

 

 손톱 주변에 발라주면 큐티클이 정리되는 효과가 있고, 

잠들기 전 발뒤꿈치까지 꼼꼼하게 마사지하며 발라주면 건조한 부위 케어에도 도움이 됩니다.

 

 사용 후 튜브 입구를 잘 닦아 청결하게 관리하면 위생적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평소 손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핸드크림을 수시로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활 습관도 함께 관리해주는 것이 좋아요.

 

 손을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닦고 바로 보습을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설거지나 청소 시에는 장갑을 착용해 손 피부 자극을 줄여주는 것이 좋아요.

 

 또 자외선에 노출되면 손도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외출 시 

선크림을 손등까지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큐티클 관리도 손을 깔끔하게 유지하는 데 중요한데요. 

큐티클을 억지로 제거하기보다는 샤워 후 불어난 상태에서 부드럽게 밀어주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핸드크림이나 오일을 손톱 주변에 꾸준히 발라주면

 큐티클이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어요. 

 

특히 잠들기 전 핸드크림을 듬뿍 바르고 면장갑을 착용하면 

다음날 훨씬 부드러운 손 피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남편에게 많이 해주는 나름대로의 손팩?이랍니다.

 



전체적으로 불리 포마드 콘크레뜨 핸드크림

 보습력, 사용감, 패키지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꾸준히 사용하면 건조한 손 피부가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데일리 핸드케어 제품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손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 분들이나 큐티클 관리까지

 함께 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핸드크림이었습니다. 

 

선물용으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라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

핸드크림 추천 제품으로 소개하고 싶어요.